본 매체는 2024. 11. 26. 및 11. 27.에 「[단독] "병원 6곳 중복 운영…9,500억 부정 수급"」, 「의사 1명당 1곳만 여는데…"부정 수급" 수천억 토해내나」, 「[단독] "'1인 1병원' 어겼다…6곳 운영해 9,500억 챙겨"(풀영상)」 및 「[자막뉴스] 설마 내가 갔던 그 병원이?…'9500억 꿀꺽' 수상한 정황」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의 A 관절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이 의료법을 어기고 건강보험 급여 9천500억 원을 부당하게 받았다는 의혹을 각 보도하였습니다.
해당 병원의 설립자는 위 의혹 관련 동일인에 의해 수차례의 진정 및 고발 등이 제기되어 인천경찰청과 용산경찰서에서 2023. 6. 25.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 및 2023. 8.29. 각하 결정을 각 받은 바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매체에서 언급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기존에 불송치 결정되었던 사안과 동일한 사안에 관련한 수사 의뢰를 하였으나 서울특별시경찰청으로부터 보도 이후인 2025. 3. 6. 재차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는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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