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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생산·창업 엇갈린 흐름 속…'경기 체감'은 하락

[경제 365]

중소기업의 생산과 창업 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경기 전망과 체감 경기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월 제조업 생산은 10.1%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생산은 1.9%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창업은 14.1% 줄면서 전 업종에서 부진했습니다.

전체 취업자는 20만 6천 명 늘었지만, 5~299인 사업체는 감소하고 1~4인 영세 사업체에서만 16만 명 넘게 증가했습니다.

경기 전망도 악화됐습니다.

4월 제조업 체감경기 지수는 80.7로 하락했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전망 지수도 나란히 4포인트 넘게 떨어졌습니다.

유가 상승과 생산자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중소기업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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