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 씨가 최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예식 장면이 한 중국인 관광객에 의해 SNS로 퍼져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옥택연 씨는 지난 2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했는데, 해당 호텔에 투숙 중이던 한 중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결혼식을 목격하고 예식 장면을 촬영해 SNS에 올렸습니다.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모두 노출됐고, 현지에선 '한국 연예 매체보다 중국인이 더 빨랐다' 등의 제목으로 결혼식 사진이 퍼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생활 침해라며 도가 지나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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