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을 모니터하고 있다.
코스피가 오늘(27일) 장중 6,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5.52포인트(1.94%) 오른 6,601.1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코스피는 장중 6,603.91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이 각각 760억 원, 6천590억 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7천360억 원 순매도 중입니다.
외국인은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5천820억 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82%)와 SK하이닉스(5.97%) 등 반도체주를 비롯해 현대차(2.73%), SK스퀘어(9.10%), 두산에너빌리티(0.31%) 등이 오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02포인트(1.75%) 상승한 1,224.86입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9.29포인트(0.77%) 오른 1,213.13으로 출발해 오름 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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