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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신 있게"…키움 박준현, 데뷔전서 159km/h 작렬하며 승리 신고

지난 26일, 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자인 키움 박준현이 고척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5이닝 무실점으로 KBO 역대 13번째 고졸신인 데뷔전 승리투수를 달성했습니다. 경기 내용과 박준현 선수의 소감이 담긴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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