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야간 시간대 인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32분쯤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의 지하 1층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대 남성과 70대 여성 등 주민 2명이 목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난 가구의 실내는 모두 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5분 만인 오늘 새벽 0시 7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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