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해묵은 징크스를 하나씩 깨부수고 있는 K리그 선두 FC서울이 오늘(25일)은 강원 원정에서 5년 만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9년 만의 전북전 홈 승리에 이어 10년 만의 울산 원정 승리까지, 징크스를 잇달아 털어낸 서울이 강원 원정에서도 5년 만에 승전보를 울렸습니다.
전반 42분 바베츠의 K리그 데뷔골로 기선을 잡았고, 후반 36분 이승모가 쐐기골을 뽑아 2대 1로 이겼습니다.
서울은 2연승을 달렸고, 강원은 5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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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리그 1, 2위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웃었습니다.
수원은 헤이스의 페널티킥 극장골로 3대 2 승리를 거두고, 선두 부산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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