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 xAI가 올린 채용 공고가 화제였는데요.
자사 AI의 문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간 글쓰기 전문가를 고용하고자 한 거죠.
'효율'과 '정확성'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지는 현실 속,
인간 문학의 수문장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AI 시대에도 어쨌든 해내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
민음사 박혜진 편집장, 신이인 시인,
문지혁 소설가의 이야기를 '하지만, 해냈죠?' 출판계 편에 담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촬영 김가은 한찬영 / 디자인 김하경 / 편집 이지수 / 마케팅 홍솔비 권지혜 / 조연출 진수현 / 연출 변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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