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를 달리던 레미콘이 아파트 주차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나요?
네,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사고였습니다.
어제(23일) 오전 전남 여수시의 한 도로를 달리던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을 들이받고 5m 아래 주차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돼 있던 승용차 등 차량 8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사람이 없어서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운전자인 50대 남성 A 씨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요.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행 중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결함 가능성을 포함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전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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