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지난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7%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의 호황이 깜짝 성장을 견인했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저성장 고물가의 그림자가 더 짙은 게 사실입니다.

여기다 중동 전쟁이라는 변수가 여전한 상황입니다.

수출과 투자, 소비가 함께 살아나는 혁신적인 정책으로 깜짝 성장이 반짝 성장에 그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