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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특사, 아라그치 면담…"통항 협조 요청"

이란 테헤란으로 가 있는 정병하 외교장관 특사가 현지시간으로 어제(22일)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을 만나, 우리 국민 40여 명과 선박 26척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각별한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한국 정부의 요청을 유념하겠다면서도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은 미국과 관련된 문제란 점을 설명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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