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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화훼마을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서울 송파소방서는 오늘(23일) 오전 9시 반쯤 복정역 2번 출구 앞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 40분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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