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가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2일 전국 4만 3천40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9만 1천908명.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데 이어 3주 차 평일까지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손익분기점(80만 명)을 7일 만에 넘기고 현재 2배 가까운 성적을 내고 있다.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7천37명을 모은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차지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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