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최근 매장에 들어가 제품을 싹쓸이 해가는 떼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낮에 범행이 벌어졌습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매장 안, 갑자기 유리 깨지는 소리와 함께 대혼란이 벌어집니다.
순식간에 들이닥친 일당이 진열대를 부수고 절도에 나선 건데요.
미국 뉴욕의 한 쇼핑몰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용의자 4명은 매장에 들어오자마자 유리 진열대를 깨고, 수십 개의 명품 가방을 챙겨 달아났는데요.
이들이 훔친 물건은 우리 돈으로 4천만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은 채 1분도 걸리지 않았고, 당시 매장 안에 있던 손님과 직원들은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들은 곧바로 차량을 타고 도주한 뒤 경찰과 추격전까지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용의자들은 붙잡히지 않았으며, 경찰은 이들이 유사 범행을 반복해온 조직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ClownWorld, @BlaiseGomez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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