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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생계 어려워서" 어린 자녀 태워 고의 교통사고, 위험천만 장면 보니

어린 자녀를 태워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등 법규 위반 차량만 노려 사고를 내 14차례에 걸쳐 1억 5천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5명 일당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양혜민 / 화면 제공: 충남경찰청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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