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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못 살겠다" 주민들 공포 최고조…21년 만에 검거된 범죄 단체 징역형 [현장영상]

서울 금천구 일대를 무대로 활동했던 범죄단체, 일명 ‘진성파’ 일당이 검거되어, 지난주 행동대장에게 2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합숙소에서 함께 생활하며 행동강령을 따르고, 엄격한 위계질서 속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온 조직폭력배인데요.

골목길에서 흉기로 찌르는 연습을 하는 장면까지 포착되는 등 주민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서울 서남부에서 1990년대 말에 결성, 활동해 온 ‘진성파’는 범죄단체로서는 21년 만에 검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범죄단체 구성이 사회와 국민에게 얼마나 위험하고, 왜 강한 처벌을 받아야하는지 담았습니다. 

(취재: 임지민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현지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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