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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금속 공장 화재…20대 근로자 중상

서산 금속 공장 화재…20대 근로자 중상
▲ 21일 오후 9시 39분쯤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어젯밤(21일) 9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근로자 20대 남성이 왼쪽 팔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약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용광로 복구 작업 중 쇳물이 튀면서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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