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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포일러' 김도윤 "인터뷰 하다가 방귀 뀌었다···아 너무 창피해" 진땀

'식포일러' 김도윤 "인터뷰 하다가 방귀 뀌었다···아 너무 창피해" 진땀
김도윤이 인터뷰 중 일어난 사고로 진땀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과 김도윤의 첫 여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리산 첫 촬영 하루 전 미리 모여 녹화를 준비했다. 씻기 전 김도윤은 "드라이기 때문에 시끄러울 텐데"라며 걱정을 했다.

괜찮다는 최강록에게 김도윤은 "화장실도 가야 하니까 음악 좀 크게 틀어야 되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최강록은 거듭 괜찮다고 했다.

이에 김도윤은 "내가 싫어"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리고 그는 "아까 인터뷰하는데 방귀 뀌어가지고"라며 당황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앞서 김도윤은 인터뷰 중 자리를 옮기다가 방귀를 뀌고 말았던 것. 이에 김도윤은 "단추가 관절 사이에 빡 박히면서 방귀를 뀌어버린 거야. 아 창피해서"라며 민망한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샤워를 마치고 등장한 김도윤은 공들여 머리를 말렸다. 이에 최강록은 "새벽에 해파리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거다. 엄청 무서웠다"라며 머리를 말리는 김도윤의 모습을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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