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시구한 이제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제혁(CJ대한통운)이 오늘(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KIA 타이거즈전에서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시구했습니다.
힘차게 시구한 이제혁은 "장애인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제혁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이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사진=프로야구 kt wiz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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