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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 흥국생명과 3년 계약

배구연맹, V리그 새 타이틀 스폰서 흥국생명과 3년 계약
▲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왼쪽)과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2027시즌 V리그의 새 타이틀 스폰서 파트너로 흥국생명과 손을 잡았습니다.

연맹은 오늘(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회의실에서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엔 신무철 연맹 사무총장과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흥국생명은 차기 2026-2027시즌부터 향후 3시즌 동안 V리그 공식 타이틀스폰서로 함께 할 예정입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연맹 측은 "흥국생명과의 협약은 V리그의 브랜드 가치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바탕으로 보다 수준 높은 경기와 다양한 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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