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정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 4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분향했습니다.
방명록에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에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
이어 마산 창동예술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만나 서울과 경남의 상생협력을 주제로 기자회견 및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사진=정원오 캠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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