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23층 빌딩 뛰어오른다…'계단왕' 와타나베 1위 차지

국내에서 가장 높은 555m, 123층의 빌딩을 뛰어오르는 '스카이 런' 경기가 열렸는데요.

'계단왕'으로 불리는 일본의 와타나베 선수가 16분 8초 만에 주파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NAVER에서 SBS NEWS를 구독해주세요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