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김휘집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게 됐습니다.
NC는 오늘(17일) "김휘집이 전날 kt wiz와 홈 경기 도중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 부위를 맞고 교체됐다"며 "병원 검진 결과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휘집은 수술 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귀까지 약 6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NC는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 나와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의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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