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특검 현판
3대 특검의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이용균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4기)가 새로 합류합니다.
이 부장검사는 이번 주 중에 2차 종합특검팀에 투입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전담수사팀 팀장을 맡을 예정입니다.
이 부장검사는 직전까지 인천지검 인권보호관을 역임했고, 앞서 창원지검 밀양지청장 직무대리,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장을 거쳤습니다.
최근 서울고검으로부터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사건을 이첩받은 2차 종합특검팀은 당시 수사 과정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부당한 관여 정황을 포착했다며 강도 높은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전담수사팀은 이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특별수사관 2명, 그리고 파견경찰관 등으로 구성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