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말 연체율은 0.62%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기 둔화 영향으로 중소법인을 중심으로 연체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규 연체채권도 3조 원으로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와 기업 대출 연체율이 모두 오르면서 전반적인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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