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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취임' 박철우 감독 "우리카드 왕조 구축"

남자배구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이 대행 꼬리표를 뗴고 정식 사령탑이 됐습니다.

가족의 축하 속에 우리카드 왕조 구축을 다짐했습니다.

계약서에 사인한 박철우 감독이 우리카드 사원증을 받고 기뻐합니다.

박철우 감독은 지난 시즌 초반 우리카드 감독 대행을 맡아 6위였던 팀을 봄 배구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는데요.

가족의 축하를 받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철우/우리카드 감독 : 당연히 우승이 목표고, 우리카드가 왕조가 될 수 있도록 구축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FA 최대어 정호영을 계약 기간 3년, 총액 16억 2천만 원에 영입해 전력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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