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6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로봇랜드를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나들이객들은 거대한 물보라를 일으키는 놀이기구에 몸을 싣고 청량감을 즐기는가 하면, 일부는 높은 곳에서 수직 낙하하는 기구를 타며 아찔한 스릴과 함께 시원한 맞바람을 만끽했습니다.
이날 경남 창원지역 낮 최고기온은 21도를 나타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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