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수석으로서 일해야 한다? 그것도 맞는 얘기
-하정우 논란? 투명한 공론화과정에서 생기는 일
-당청 엇박자? 새 정치문화의 한 모습으로 봐야
-의원 하정우? 찬성, 국회서 일하는 것도 매우 중요
-가덕도 신공항, 해수부 이전은 모두 민주당 업적
-부산북갑, 한동훈 정치복귀의 장이 되지 않을 것
-평택을 민주당 무공천? 우당으로서 논의는 필요
-김용 부원장 출마? 대법 판결 끝난 후 출마해야
-김용 출마? 대법 판결 앞둔 후보 공천한 적 없어
-당이 송영길 정치적 복귀 프로그램 마련해줄 것
-안호영 단식, 수사 들어갔으니 결정 내려줬으면
-신현송 불법 전입신고 논란? 외국국적 이해해줘야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4월 16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현 : 할 말을 하는 영맨. 오늘은 또 어떤 소신발언이 나올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함께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김영진 : 안녕하세요.
▷김태현 : 민주당 정부여당 쪽에서의 뽑은 금주의 인물, 저희는 하정우 AI 수석으로 뽑았습니다.
▶김영진 : 그래요?
▷김태현 : 정부여당 쪽에서 뽑을 수 있는 이번 주의 인물. 지금 하정우 AI 수석이 가장 언론기사 점유량이 제일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부산에서 민주당 최고위 열렸잖아요. 정청래 대표하고 전재수 후보가 하 수석 얘기를 또 하던데요. 전재수 후보를 향해서 정 대표가 “하정우 좋아합니까?” 물었더니 전 후보가 “사랑합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계속 러브콜을 보내는 거 맞는 거지요?
▶김영진 : 현재는 하정우 수석에 관해서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나 누구나 부산의 미래를 위해서 전재수-하정우 조가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부산 재도약의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것이다 그런 판단이 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청와대 내에서 하 수석이 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AI 대전환의 문제를 국회와 국가 전체적으로 대전환의 문제를 이슈화시켜서 만들어가는 그 큰 역할을 하는 것도 좋고요. 핵심적으로는 부산의 미래를 위해서 전재수-하정우가 한번 손잡고 뛰면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런 희망들이 좀 있습니다.
▷김태현 : 그런데 의원님, 대통령이 공개적인 회의자리에서 “하GPT, 작업 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 돼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어제 대통령 비서실의 강훈식 비서실장도 “본인이 결정할 문제이기는 한데 대통령은 참모가 필요하고, 대통령으로서 참모가 곁을 지키길 바라실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정확한 진위는 모르겠으나 겉에서 드러나는 워딩을 보면 대통령은 하 수석의 출마를 원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정 대표가 계속 하 수석 사랑합니다, 8부 능선 넘었어요. 이렇게 당에서 계속 얘기하는 이유는 뭡니까? 이게 엇박자 아니에요?
▶김영진 :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얘기를 했고, 강훈식 실장도 얘기했고 다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대통령은 AI 수석으로서 그 일을 좀 꾸준히 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이 있는 거고, 강훈식 비서실장은 어차피 정치는 본인의 결단과 결심이 핵심이잖아요. 뭐 누가 가라 해서 가고, 가지 말라 해서 가는 그런 문제는 아니고요. 특히 이런 경우는 이제는 하정우 수석도 판단하고 결정할 시기가 오지 않았나 그런 의견을 강훈식 실장이 얘기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는 또 민주당의 입장에서 아까 얘기했듯이 부산에서 전재수-하정우라고 하는 조가 정말 침체되고 인구가 소멸되고 줄어드는 그런 부산을 해양중심도시로 만들어나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수부 이전을 해왔던 전재수와 조를 맞추면 부산의 대전환을 만들 수 있다. 그런 취지에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은 하정우 수석이 출전해 주는 게 좋겠다 그런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저는 뭐 다 틀린 말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태현 : 그러니까 각자의 입장에서 다 얘기를 하는 건데요.
▶김영진 : 그렇습니다.
▷김태현 : 그런데 예전에 민주당 예전 정부도 그렇고, 국민의힘 정부도 그렇고요. 청와대에서 일하는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가 출마할 때는 뭔가 이렇게 여당하고 물밑에서 조율된 다음에 짜잔하고 발표가 되는데요. 공개적으로 대통령실하고 당하고 조금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이렇게 왜 공개적으로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요.
▶김영진 : 민주당은 그런 문제에 관해서 비공개적으로 뭐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솔직하게 드러내놓고 의사를 들어보고, 또 부산시민들의 생각도 있을 거 아닙니까. 부산시민들의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요. 그런 과정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제 정청래 대표가 전재수 후보한테 얘기했던 것도 부산 북구의 구덕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후배 당신의 후배냐, 후배다. 그리고 사실은 부산 북구의 발전과 부산의 발전은 동전의 양면이라서 전재수와 하정우가 같이 잘 나가는 게 좋으니까 그런 취지로 얘기했고요. 전재수 후보도 사랑합니다라고 하는 말로 아마 같은 말을 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
▷김태현 : 정 대표가 두 사람의 관계를 몰라서 물어보는 건 아닌 거고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투명하게 공개하는 걸 넘어서서 잘못하면 또 공천문제를 가지고 당청, 물론 뭐 청이 공천에 개입하면 안 되는 거지만요. 이 정도면 당청 엇박자 아닙니까?
▶김영진 : 그 정도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새로운 정치문화의 한 모습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김태현 : 새로운 정치문화?
▶김영진 : 새로운 정치문화이지요. 또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하면서 부산시민과 북구민들의 판단을 받아보고요. 또 하정우 수석도 여러 의견을 들어서 결정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
▷김태현 : 그러면 의원님 개인적으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하정우 전 수석이 출마하는 게 맞다, 아니다. 대통령 곁에서 AI 강국 도약을 위해서 일해라. 의원님은 어느 쪽이에요?
▶김영진 : 저는 1년간 하정우 수석이 했던 역할도 중요하고, AI와 관련한 대전환의 문제와 국민적으로 같이 이슈화시켜서 국가의 이슈로 만드는 데에는 또 국회 차원에서 일을 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고요. 특히 부산이 지금 인구소멸, 인구감소하는 지역이고, 산업이 침체하는 부분에서 재도약의 에너지를 제가 보기에는 정말 새로운 시대교체의 상징적인 인물인 전재수-하정우라고 하는 부산의 새로운 인물들이 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는 찬성입니다.
▷김태현 : 찬성. 그러면 이렇게 되는 건가요? 전재수-하정우 조 대 현재까지는 박형준-한동훈 조예요. 국민의힘 아직 후보가 누군지 모르니까요. 그 매치업을 보시는 거예요?
▶김영진 : 그렇지요. 제가 보기에는 박형준 시장이 재선시장으로서 눈에 띄게 부산의 발전을 위해서 했던 일은 없고, 박형준 시장 재임 시에 부산 인구가 줄었고요. 해양수도를 한다고 그랬는데 실제로 그 했던 일은 가덕도신공항 유치, 그다음에 해수부 이전은 다 민주당 정부에서 했던 일이에요. 박형준 시장이 한 일이 없잖아요. 한 일이 없는 사람은 그만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후보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북구에서 내전이 일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태현 : 국민의힘 후보와 끝까지 단일화는 없을 거다? 내전? 3자 구도.
▶김영진 : 저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했는데 한동훈 전 대표한테 공천을 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해야지요.
▷김태현 : 그러면 부산 북갑은 3자 구도니까 민주당이 유리해질 수 있다 뭐 그런 말씀이에요.
▶김영진 :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저는 부산 북구 주민들은 부산 북구가 정치싸움의 장이라든지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복귀의 마당이 아니라 부산 북구의 발전과 부산의 발전의 계기가 되는 걸 원할 것 같아요.
▷김태현 : 그런데 조국 대표가 어제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가 고향인 부산 갈 생각도 있었는데 민주당에서 말렸어. 그렇게 되면 조국 대 한동훈 구도가 되면 부산시장 선거에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맞는 얘기입니까? 이거 실제로 이런 논의가 있었어요?
▶김영진 : 저는 조국 대표의 말에 동의합니다. 조국 대표가 했던 부분들은 저도 같은 비슷한 생각이에요. 부산은 조국 대표와 한동훈의 정치적인 논쟁이나 그거를 통해서 가는 것보다는 전재수-하정우, 그다음에 그 힘을 가지고 부산 발전의 역할을 하는 그 선거로 가는 게 맞다라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 장에 한동훈 전 대표와 조국 대표가 북구에서 국회의원 공천과 국회의원 승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저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을 했고요. 저는 그런 뜻을 전했습니다.
▷김태현 : 그러면 평택을 갔잖아요. 조국 대표가 지금 거기 민주당은 귀책사유가 있는 곳이니까 무공천해라 이러거든요. 정청래 대표는 전 지역 공천하겠다. 의원님은 민주당의 부분적 양보도 필요하다 이 말씀을 하셨던데요. 이러면 평택을 후보 내지 말라는 얘기가 맞는 거지요?
▶김영진 : 정청래 대표가 모든 지역구에 국회의원 후보를 공천하겠다고 했던 게 당대표의 생각이라서 그 생각을 생각대로 진행을 하겠지요. 하는데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가 한 세 달 전에 민주당과 조국당을 통합하자라고 제안을 했고, 물론 무산됐지만 지방선거 시기에 연대와 통합을 통해서 그 기반을 마련하자 이런 취지로 정치적인 얘기를 했기 때문에요. 저는 현재 그 두 양당이 연대와 통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조국 대표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만 남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문제는 정말 우당으로서 연대와 통합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견지에서 깊게 논의할 필요는 있다. 그런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달 전에 저랑 인터뷰하실 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출마 여부에 대해서 이거는 대법원 판결 다 받고, 무죄 다 받고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김용 전 부원장의 출마 의지는 계속 강한 것 같아요. 지금 구체적으로 지역도 평택을 얘기도 나오고, 하남갑 얘기도 나오고, 안산 단원 얘기도 나오거든요. 어떻게 정리하는 게 맞다고 보십니까?
▶김영진 : 저는 일관된 생각입니다. 일관된 생각으로 김용 전 부원장이 검찰에 의한 정치적인 수사, 조작 뭐 이런 것에 의해서 2심까지 유죄를 받고 대법원의 판결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법적인 판단의 부분과 공당인 민주당의 공천에 있어서 대법 판결을 앞둔 후보자를 민주당이 과거에 공천했던 예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민주당은 공천을 진행하는 게 타당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픔이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민주당은 국민의 뜻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가야 된다라는 게 저의 일관된 생각입니다.
▷김태현 : 마지막으로 계양을은 어떻게 정리되는 겁니까? 왜냐하면 송영길 전 대표 지금 미국 갔는데요. 하남갑 얘기도 나오고, 광주는 송 대표가 거부했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러던데요.
▶김영진 : 당의 지금 마지막 보궐선거 공천문제가 다 광역후보자들이 결정이 되니까 밀려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그 문제도 계양을, 연수갑 여러 문제가 있고, 송영길 대표가 해왔던 여러 가지 정치적인 활동, 그리고 검찰에 의해서 탄압을 받고 복권된 이런 상황들이 저는 민주당과 정청래 대표가 잘 판단해서 정치적인 복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저는 마련할 것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공천문제 하나만 더 짚어볼게요. 공천 다 끝난 거기는 한데요.
▶김영진 : 제가 공천을 하는 게 아니라서요.
▷김태현 : 그래도 의원님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서요. 전북지사 있잖아요.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이 재심 기각됐는데 계속 단식하거든요. 후보로 결정된 이원택 의원 식비대납 의혹 재감찰이 이루어질 때까지 단식하겠다. 정 대표가 어떤 형태로든지 퇴로를 열어주든지 해서 정리가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영진 : 실제로는 안호영 의원을 제가 현장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본인의 요구를 들었고, 그리고 식비대납에 대한 부분들에 관한 재감찰을 요청을 했고, 그것은 민주당의 공천절차에서 재심절차가 있기 때문에 재심에 부합하게 요청을 했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그 재심의 결과에 따르겠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재심결과가 나온 상황이고, 후보자 결정까지 약간 시간이 걸려 있는데요. 이제는 절차와 과정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이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지금 같이 경쟁했던 후보에 대해서 압수수색도 들어가고, 수사가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서 그것은 물리적인 시간이 걸리는 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는 정치적인 판단과 결정을 할 때가 되지 않았나.
▷김태현 : 네.
▶김영진 :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결정이 되면 안호영 후보를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고 공천절차를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사법적 판단을 좀 지켜보자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어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청문회 청문위원이셨잖아요.
▶김영진 : 그렇습니다.
▷김태현 :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던데요. 사실은 한국은행 총재로서는 최초라 그러거든요. 능력에 있어서는 신현송 후보자에 대해서 별 이견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이게 왜 불발된 거예요?
▶김영진 : 실제로 신현송 후보자는 어제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사실 길게는 하지 않았어요.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했으니까 뭐 그래도 상당히 긴 시간의 청문회를 했는데요. 전체적인 시간은 대부분 정책검증에 집중을 했고, 실제로 국제결제은행에서 10여 년 넘게 일했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금융상황, 그리고 국제적인 경제상황에 대한 이해나 그를 통해서 한국은행이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한 정책적 이해나 이 능력에 대해서는 여야 의원들이 다 동의를 했어요.
▷김태현 : 능력에 대해서는요.
▶김영진 : 다 했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한국은행이 해야 될 일이 지금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를 잘 조정해나가면서 물가와 환율을 조정하고, 경제의 안정성을 잘 유지해나가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요. 마지막 자녀의 문제, 딸이 사실은 신현송 후보자는 본인도 영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 했기 때문에 자녀들이 사실은 다 현지에서 태어나서 외국 국적자예요. 그래서 저는 그런 현실을 좀 이해하자라고 했는데요. 주민등록, 잠시 국내에 오는 것이라서 전입신고를 하지 않았다. 그다음에 국민건강보험의 문제 이렇게 해서 오늘 정도의 자료를 내고, 여야가 합의해서 잘 처리되지 않을까.
▷김태현 : 네.
▶김영진 : 그래서 저는 한국은행이 독립적 기관이기 때문에 여야가 잘 논의해서 능력이 검증된 신 후보자를 추천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의원님, 짧게 30초 남았어요. 어떤 언론에서는 지금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에 황색불이 들어왔다 뭐 이렇게 썼던데요. 결국 최근에 이스라엘 관련 SNS 때문에 그런 것 같거든요. 의원님은 대통령이랑 가까우시잖아요. 대통령님, SNS 이제 조금만 줄이세요 그렇게 얘기하실 거예요, 아니면 그냥 계속하세요 이러실 거예요?
▶김영진 :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를 해오는 스타일과 방향, 그리고 국민과의 직접소통의 장으로서 SNS를 선택해서 그건 제가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요.
▷김태현 : 네.
▶김영진 : 이스라엘 관련한 사안들은 사실은 전쟁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집단폭격을 하지 말라라는 국제 인도적인 법칙을, 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견지였기 때문에 서로 이해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진 : 고맙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