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이 성과 브리핑에 나섰습니다. 강 실장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망 위기가 이어지자 원유와 나프타 등의 대체 공급선 확보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강 실장은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 7천만 배럴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순방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정용희,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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