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어제(14일) 삼성전에서 마운드가 무너지며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이날 등판한 한화 투수 9명은 사사구 18개를 내주며 스스로 무너졌고, 1990년 LG의 17개를 넘어 한 경기 최다 기록이라는 불명예까지 안았습니다. 팬들의 속을 뒤집어놓은 이날 경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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