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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기업 지원 나선 정부…1,300억 원 바우처 추진

[경제 365]

중동 전쟁 장기화와 유가 급등 등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수출 기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총 1천300억 원 규모 수출 바우처 사업을 추진합니다.

800억 원은 일반 바우처로 약 2천300개 기업을 지원하고, 기업당 최대 1억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500억 원은 물류 전용 바우처로 해외 운송비, 창고 비용 등 물류 부담을 덜어줍니다.

신청은 모레(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로, 수출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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