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잠수함 화재로 고립된 60대 근로자, 33시간만에 시신 수습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난 화재로 해군 잠수함 안에 고립됐던 60대 여성 근로자 A 씨가 33시간여 만인 어젯(10일)밤 11시 18분 시신으로 수습됐습니다.

협력업체 근로자인 A 씨는 지난 9일 잠수함 내부를 청소하다가 불이 나자 고립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원청인 현대중공업과 A 씨가 소속된 협력업체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책임 소재를 조사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