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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정부, 건설자재 가격 관리 나선다

[경제 365]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에 대응해 건설자재 가격 관리에 나섭니다.

유류와 나프타 관련 자재는 주 단위로 관리하고, 철강재와 목재 등 주요 자재는 월 단위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원자재 가격이 급등할 경우 90일 이전이라도 공사비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고, 공사 계약의 경우 특정 자재 가격이 오르면 해당 품목만 따로 반영하는 제도도 적극 활용합니다.

수급 차질로 공사가 늦어질 경우에는 납기 연장과 지체상금 면제도 가능해집니다. 

정부는 물가 변동 징후를 매달 공개해 대응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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