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 밤 10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건물 지하상가 안에 있는 꽃집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소방 차량 10여 대, 인력 30여 명을 동원해 밤 10시 1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은 꽃 냉장고 위쪽에 있던 전선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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