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금융지주회사들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개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은 26조 7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조 원 늘었습니다.
대출 증가로 이자 이익이 늘어난 데다, 증시 호조 영향으로 비이자이익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금융투자 부문 이익은 60% 넘게 급증했습니다.
총자산도 4천67조 원으로 1년 새 300조 원 넘게 늘었습니다.
다만 건전성 지표는 일부 악화됐습니다.
부실채권 비율은 상승했고, 충당금 적립률은 낮아지면서 리스크 관리 필요성도 커졌습니다.
금융당국은 고환율·고유가와 중동 리스크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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