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오늘(9일) 새벽 1시 40분쯤 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부평나들목 인근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승용차 운전자 50대 여성 A 씨가 뒤따라 오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A 씨의 10대 아들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부평나들목 출구로 역주행해 고속도로에 잘못 진입하며 다른 승용차와 부딪혔고, 이 사고를 수습하러 차량 밖에 나와 있다가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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