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권성훈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챌린지 투어 시즌 3회 대회(총상금 1억 원)에서 권성훈이 우승해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습니다.
권성훈은 전북 군산의 군산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7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허성훈, 고유승, 이승형, 안준형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프로 데뷔 첫 우승과 함께 상금 2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2003년생인 권성훈은 "올해 챌린지 투어 3승을 달성해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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