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한 시의원이 지나치게 보정된 사진을 선거에 사용했다가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여기에 '거짓 지역구' 논란까지 겹치자, 소속 정당은 결국 제명 처분을 내렸습니다.
논란이 일자 시의원 라이히만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역 신문에 실린 사진의 해상도가 너무 낮아 온라인 도구로 화질을 개선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사진은 분명 나 자신이며,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영향으로 외모가 다소 달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AbcMedia, NovusNews, BrusselsSignal / 제작: 디지털뉴스부)
논란이 일자 시의원 라이히만은 현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지역 신문에 실린 사진의 해상도가 너무 낮아 온라인 도구로 화질을 개선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사진은 분명 나 자신이며,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영향으로 외모가 다소 달라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AbcMedia, NovusNews, BrusselsSignal / 제작: 디지털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