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 사찰 화재
오늘(8일) 새벽 1시쯤 강원 태백시 혈동의 한 목조 사찰 주택에서 불이 나 대피하던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날 당시 주택 내에 총 3명이 있었는데, 잠들어있다가 깨어난 59살 남성 A 씨가 스스로 대피하던 중 발목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A 씨와 함께 있던 다른 2명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주택의 절반이 탔고, 소방 추산 1,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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