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이른바 스쿼터로 불리는 주택 무단 점유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집을 마주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지 않을까 싶네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주택.
바닥은 쓰레기로 뒤덮여 있고, 벽 곳곳에는 낙서가 가득합니다.
당장 철거라도 하는 것일까 싶죠.
사실은 한 무단 점거자가 수개월 동안 머물다 떠난 뒤의 모습입니다.
집주인이 잠시 비워 둔 집에 외부인이 허락 없이 들어와 거주하며 마치 자신의 집인 것처럼 버티는, 이른바 '스쿼팅' 사례인데요.
집주인은 집이 사실상 쓰레기장이 됐다며 막대한 복구 비용과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무단 점유자들의 횡포에 맞서 집주인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irmamendezsellsh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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