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전경
경기 화성시의 한 노상에서 남성 2명이 행인에게 현금을 갈취한 뒤 도주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추적 중입니다.
오늘(7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 10분 "현금을 갈취당했다"라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인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남성 A 씨는 오늘 오전 1시 30분 화성시 향남읍의 한 노상에서 일면식이 없는 남성 2명으로부터 이 같은 피해를 봤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 액수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외국인인 관계로 통역 절차를 거치며 정확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명 "주변 CCTV 등을 분석하며 피의자들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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