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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식당 좋아하시나요?
그런데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일부 고객들이 무단 포장 행위를 해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 식당은 8000원에 돈가스와 반찬을 무제한 제공합니다.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인기를 끈 곳이라고 하는데 최근 들어 반찬통이나 일회용 봉지에 음식을 몰래 포장해 가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적발되면서 문제가 불거진 겁니다.
식당 측은 100인분을 판매했다고 생각했는데, 정산을 해보면 80인분 수준에 그쳤다며 단순히 손님들이 많이 먹은 줄 알았지만 이후 무단 포장이 잇따라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고객은 가방에 김치통을 넣어온 뒤 돈가스 26장을 담아가려다 적발되기도 했다고요.
무한리필 식당이라고 하더라도 음식을 무단으로 가져갈 경우 절도죄나 업무방해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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