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 오전까지 합의 불발 시 발전소·교량 초토화"
오늘(7일)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열고 내일 오전 9시까지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발전소와 다리를 모두 초토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쟁에선 동맹국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서 또 한국을 언급했습니다.
2. 이란 "영구 종전만 수용"..10개항 중재국에 전달
이란은 미국의 종전안을 거부하면서 휴전이 아닌 '영구적인 종전만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내용을 포함해서 후르무즈 해협 통행에 관한 의정서,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 같은 내용이 담긴 10개 항의 종전안을 중재국에 전달했습니다.
3. "사후 정산제 폐지"..'홍해 항로' 일부 허용
당정이 주유소 기름값 인상 요인으로 꼽혀온 정유사의 '사후 정산제'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국내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해 홍해를 통한 수입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4. 이 대통령 "무인기 침투 유감" 첫 표명..북 "솔직하고 대범"
이재명 대통령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북한 김여정 부장은 어젯밤 담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걸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거라고 평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