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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석 앉아 "지X하네"…바로 옆 임신부는 '벌벌'

[사건X파일] 임산부석 양보해 달랬더니…할아버지는 쌍욕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이경민 변호사, 송지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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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자, '임산부 배지' 패용한 임신 4개월 여성
- 임산부 배려석 노인, 임산부 보고도 모른 척
- 임산부석 옆자리 여성, 제보자에게 자리 양보
- "왜 양보 안 하냐" 묻자…노인, 비아냥·거친 욕설
- 임산부 "욕설에 무섭고 해코지할까 걱정"
- 임산부 배려석, 저출생 해결 등 위해 2013년 도입
- '당연한 배려' vs '강요 말라' 엇갈린 반응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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