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돌풍의 팀' 소노가 2위 정관장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경기 내내 정관장에 끌려가던 소노는 4쿼터 들어 대반격에 나섰습니다.
에이스 이정현이 종료 3분 30초 전, 골밑 득점으로 첫 동점을 만들었고, 다시 동점이 된 종료 5초 전, 반칙을 유도해 얻은 자유투 2개를 모두 집어넣어 승부를 갈랐습니다.
최종전 한 경기만 남겨둔 상황에서 소노는 KT와 승차를 두 경기로 유지해 사상 첫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KCC도 LG를 잡고 소노와 함께 28승 25패로 6강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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