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젯밤(5일) 10시 25분쯤 경기 오산시 벌음동의 한 목조 건축물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해당 건축물은 모두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밤 10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산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다행히 산불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은 농막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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