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를 내놓습니다.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입니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정체불명 항공기의 추락으로 예상치 못한 모험에 휘말리게 됩니다.
앞서 봉 감독은 미키17 이후 차기작으로 애니메이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더 밸리라는 가제로 알려졌었고, 2019년부터 영화의 기획, 개발이 이뤄졌습니다.
앨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친 뒤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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