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행성을 구하려면 소통 방법을 찾아야 돼.]
지난 주말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처음으로, 누적 관객 수는 150만 명이 넘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과학 교사 그레이스가 종말 위기에 놓인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나가 뜻밖의 존재 로키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우주를 담은 영상미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관객의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 오전 관객 수 1,600만 명을 넘겼습니다.
앞으로 26만 명이 더 관람한다면, 극한직업의 기록을 깨고 역대 흥행작 2위에 오르게 됩니다.
(화면출처 : 소니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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