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탈 때 평소 어느 좌석을 선호하시나요? 이런 장면이라면 창가 자리를 고집할 이유, 충분해 보입니다.
하늘을 날고 있는 여객기 창밖으로 로켓이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난 1일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의 모습이 비행 중이던 여객기 안에서 목격된 건데요.
로켓이 구름층을 뚫고 솟아오른 뒤 우주를 향해 궤적을 그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여객기 승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반세기 만에 다시 시작된 인류의 유인 달 탐사 임무로,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해 달 궤도를 도는 시험 비행에 나선 상태인데요.
그 역사적인 순간을 하늘 위에서 직접 목격한 승객들, 여객기 창가 좌석이 최고의 명당이 된 순간이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katiemccuistion, @jaegerxbombs, @npadillator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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