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5·18 마라톤대회에서 민형배(왼쪽), 김영록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6.3 지방선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선 진출 후보 자리를 놓고 민형배 후보와 김영록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부터 오늘(5일)까지 실시된 본경선 투표 결과, 최고 득표자가 과반을 넘지 못해 최다 득표자인 민 후보와 김 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맞붙는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의 단일화를 통해 막판 뒤집기에 나섰던 신정훈 후보는 탈락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진행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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